매일신문

"필리핀여행 테러 조심"…국정원 주의 당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가정보원은 30일 이슬람계 조직에 의한 테러발생 가능성이 높은 필리핀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국정원은 필리핀 수도 마닐라 등 주요도시에서 폭탄테러 기도 첩보가 입수되고 있다며 8월말까지 마닐라와 남부 민다나오 등 테러 우려지역을 여행할 경우, 서방국가시설 및 외국인 밀집 지역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밝혔다.

국정원은 불가피하게 필리핀을 방문하면 만일의 사태에 대비, 주 필리핀 공관(63-2-811-6319) 전화번호를 메모해 필요시 도움을 요청해 달라고 말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우대 정책의 적정성을 검토하며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아이수루 전 서울시의원이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가족에...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주요 부품 공급망이 구체화되면서 대구경북 지역 소부장 기업들이 로봇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를 모으...
대구시의 추경호 시장은 '대구경북 홀대' 논란에 대응하며 강력한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한국전력공사와의 면담에서 전력 공급 문제에 대해 항의...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한국 국회의원들의 비자 문제와 관련하여 진성준 의원의 비자가 거절된 것에 대해 '특정 개인의 과거 행동과 관련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