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청장 윤시영)은 7월부터 칠곡 왜관중·울진 울진중·김천 중앙중·예천 대창중 등 도내 4개 중학교에 '배움터 지킴이'제도를 확대 운영한다.
퇴직 경찰관들로 구성된 '배움터 지킴이'는 학교폭력 피해학생 보호와 가해학생 선도를 위해 교내에 배치돼 학교장 감독 아래 생활지도 보조업무를 수행한다.
경북에서는 지난해 11월부터 5개 중학교에서 처음 시범운영한 이후 4월부터 경주중 등 6개 중학교에서 운영중이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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