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11 한나라당 전당대회를 위한 최고위원 선거 후보자 대구·경북 합동연설회가 5일 오후 4시 대구 제이스호텔에서 열린다.
이날 합동 연설회에는 강재섭·강창희·권영세·이규택·이방호·이재오·전여옥·정형근 등 후보자 8명을 비롯해 김영선 대표 최고위원, 박종근 대구시당 위원장, 김광원 경북도당 위원장, 서정화 선거관리위원장, 지역 국회의원과 당원 등 모두 1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당권 후보 8명은 이에 앞서 이날 오전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당 화합 방안과 대선 승리를 위한 해법을 제시하며 표심잡기 경쟁을 벌였다.
김병구기자





























댓글 많은 뉴스
경찰관에 '커피 한 잔 응원'…철도역 카페서 음료 20% 할인
경북 칠곡 이디오장학회…장학금 3년간 1천80만원 기탁
에코프로, '인터배터리 2026'에서 전고체 배터리 소재기술 이목 집중
국힘, 서울시장 후보 추가 모집…"오세훈 참여 기대"
李대통령 "3·15의거, 4·19혁명 유공자 더 찾아 보상"…직접 허리 숙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