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시 "유엔 대북 비난결의안 채택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정일위원장에 국제사회 의견 경청 촉구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7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북한의 최근 미사일 발사 행위를 비난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켜야 할 것" 이라고 촉구했다.

부시 대통령은 이날 시카고에서 행한 연설에서 이같이 촉구하면서도 안보리가 대북 제재를 추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그는 특히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국제사회의 지지를 보다 명확하게 얻어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임을 강조, 일단 평화적이고 외교적인 해법을 통한 북한미사일 사태 해소에 나설 뜻임을 시사했다.

부시 대통령은 "(우리) 혼자서 하면 빠른 속도로 진전시켜 나갈 수 있겠지만 외교적 해법이 성과를 내려면 시간이 걸리는게 문제"라면서 김정일(金正日) 위원장에게 국제사회의 여론을 경청해 줄 것을 촉구했다.

워싱턴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