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출신으로 국제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백혜선 씨와 같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어요"
미국 맨해튼 음대 예비학교에 입학하는 송지혜(16·경일여고 1)양은 당찬 포부를 밝혔다. 7살 때부터 성악을 배우기 시작한 송 양은 월촌초교 6학년인 12살 때 피아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성악 공부에 도움이 되리라고 시작한 피아노의 매력에 푹 빠져 전공을 바꾸게 된 것. 송 양은 "열심히 노력해서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쿨에서 우승, 한국 음악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