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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원내대표 경선 3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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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원내대표 경선이 당초 예상대로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당 관계자는 11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원내대표 대표 경선 출마 후보자 접수를 마감한 결과, 4선의 김형오(金炯旿), 3선의 김무성(金武星) 안택수(安澤秀) 의원 등 모두 3명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한나라당은 오는 13일 오전 9시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전당대회 출마를 위해 사퇴한 이재오(李在五) 전 원내대표의 후임 원내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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