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로 안동댐 수위가 높아지면서 그동안 댐내 물이 없어 끊겼던 뱃길이 다시 열렸다. 15일부터 도선 운항을 재개한 구간은 도산면 서부리 이주단지 앞~예안면 천전리~예안면 부포리 간 왕복 운항 구간과 현재 운항중인 도산면 서부리~예안면 주진리 구간을 요촌 선착장에서 하천 배나들까지로 연장해 운항한다.
안동 임하호 수운관리사업소는 앞으로 수위가 더 높아지면 대기중인 예비선박 2척도 전 도선 구간에 투입해 운항횟수를 늘일 계획이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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