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로 안동댐 수위가 높아지면서 그동안 댐내 물이 없어 끊겼던 뱃길이 다시 열렸다. 15일부터 도선 운항을 재개한 구간은 도산면 서부리 이주단지 앞~예안면 천전리~예안면 부포리 간 왕복 운항 구간과 현재 운항중인 도산면 서부리~예안면 주진리 구간을 요촌 선착장에서 하천 배나들까지로 연장해 운항한다.
안동 임하호 수운관리사업소는 앞으로 수위가 더 높아지면 대기중인 예비선박 2척도 전 도선 구간에 투입해 운항횟수를 늘일 계획이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