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풍기읍의 산삼배양근 생산업체 비트로시스가 농산물품질관리원 영주·봉화출장소로부터 무농약 인증서를 받았다. 농관원에 따르면 "비트로시스에서 생산하는 산삼배양근은 국내 산삼을 원료로 사용, 생산과정에 유기합성농약을 일절 사용치 않고, 용수는 먹는 물 수준 이상이며 배양액도 친환경농산물생산 규정에 적합해 인증서를 교부했다."며 "생산물인 산삼배양근에서도 농약은 일절 검출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비트로시스는 생물반응기 등 최첨단 기계시설을 갖추고 산삼배양근을 대량 생산하고 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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