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리안특급' 박찬호 시즌 7승 달성 실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리안특급' 박찬호(33·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시즌 7승 달성에 실패했다.

박찬호는 21일 오전 샌프란시스코 AT&T 파크에서 벌어진 미국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동안 홈런 1개를 포함해 5안타를 맞고 5실점한 뒤 0대5로 뒤진 7회 타석에서 에릭 영으로 교체됐다.

샌프란시스코는 8회 세 타자 연속 홈런을 추가해 9대3으로 완승했다. 박찬호는 시즌 6패(6승)째를 안았고 평균자책점은 4.49에서 4.64로 올랐다. 그러나 이날 탈삼진 6개를 추가, 개인통산 1천498개로 1천500탈삼진을 눈앞에 뒀다.

개인 통산 최다 홈런 신기록에 도전 중인 본즈는 5대0으로 앞선 8회 중월 투런아치를 터뜨리며 722호로 이 부문 1위 행크 아론의 755개에 33개차로 다가섰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