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前울릉군수에 금품받은 한나라당 사무소장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은 지난 5.31 지방선거 울릉군수 공천과 관련, 오창근 전 울릉군수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한나라당 포항 남·울릉지역구 연락사무소장 박모(48) 씨를 24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월 20일 포항 모 호텔 주차장에서 오 군수로부터 공천 부탁과 함께 2천5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경찰에 지난 4월 수배됐다가 자수했다.

한편 오 전 군수는 태풍 피해복구공사 수주 건설업자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돼 지난달 1심에서 징역 3년2개월과 추징금 3천만 원을 선고받았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