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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쌀에 이어 美칼로스도 곧 소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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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쌀용 수입쌀중 지난 19일 중국산 쌀이 모두 팔린데 이어 미국산 칼로스쌀도 곧 소진될 예정이다.

25일 농수산물유통공사에 따르면 중국산 쌀이 모두 팔린뒤 밥쌀용 수입쌀에 대한 수요가 미국산 칼로스쌀로 몰리면서 24일 현재 전체 수입물량 5천504t중 17.7%인 972t만 남았다.

유통공사 관계자는 "21일과 24일 공매때는 각각 1천t이 넘는 물량이 팔렸다"며 "빠르면 26일중 전량 소진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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