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형(58) 경북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국장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농업기술 보급과 지역 쌀 품질 고급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의성 단북이 고향인 이 국장은 1974년 농촌지도사로 공직생활을 시작, 경북도 농업기술원 작물지도과장, 기술보급과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경북대에서 '경북지역 지대별 쌀 품질 및 환경요인 분석' 논문으로 농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1996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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