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호프집서 '불' 상가 전소…1시간 만에 꺼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1일 오후 7시50분께 경북 칠곡군 석중면 남율리 정모(36)씨의 호프집에서 불이나 1층 건물 150평을 모두 태워 4천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만에 꺼졌다.

같은 건물에서 식당을 운영하던 김모(48)씨는 "환풍기에서 연기가 뿜어져 나와 무슨 일인가 나와봤더니 정씨 가게에서 불이 났다며 사람들이 뛰쳐나오고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증언과 부엌에서 불이 시작된 정황 등을 토대로 조리기구 과열로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