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호프집서 '불' 상가 전소…1시간 만에 꺼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1일 오후 7시50분께 경북 칠곡군 석중면 남율리 정모(36)씨의 호프집에서 불이나 1층 건물 150평을 모두 태워 4천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만에 꺼졌다.

같은 건물에서 식당을 운영하던 김모(48)씨는 "환풍기에서 연기가 뿜어져 나와 무슨 일인가 나와봤더니 정씨 가게에서 불이 났다며 사람들이 뛰쳐나오고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증언과 부엌에서 불이 시작된 정황 등을 토대로 조리기구 과열로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