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의회, 고속철도변 정비 조속 이행 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의회(의장 장경훈)는 2일 정부에 경부고속철도 대구 도심 통과구간 철도변 정비사업을 조속히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시의회는 이날 시의원 29명 전원의 연서를 받은 '경부고속철도 대구 도심 통과구간 철도변 정비 전제 지상화 조건 이행촉구서'를 '사회간접자본건설추진위원회' 위원장(기획예산처 장관) 및 위원 23명에게 발송했다.

시의회는 이행촉구서를 통해 "고속철 철도변 정비사업은 고속철 지상화를 수용하게 된 대전제"라며 "고속철 지상화에 따른 주변환경 악화, 도시 불균형 발전 등 폐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철도변 정비사업이 반드시 원안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한다."고 밝혔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