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1시10분께 경북 청도군 청도읍 청도천에서 가족들과 물놀이를 하던 홍모(17.청도군 화양읍)군이 물에 빠져 숨졌다.
가족들은 "홍군이 친척 동생이 빠뜨린 공을 주우려다 변을 당했다"고 말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는 신군의 시신을 현장에서 인양해 인근 병원에 안치했다.
이에 앞서 이날 오전 9시30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죽장면 매현리 계곡에서 초등학생들과 놀던 이모(6.경주시 안강읍)군이 물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현재까지 의식이 없는 상태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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