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히로시마 합창교류연주회 열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청 합창단(컬러풀합창단)은 자매도시인 일본 히로시마시청 합창단을 초청, 12일 오후 7시30분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제2회 대구-히로시마 합창교류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지역 원로들로 구성된 '은빛메아리'도 함께 출연한다.

2005년 7월 히로시마 합동공연을 인연으로 이어진 이번 합창교류 연주회는 양 도시간의 우호협력을 증진하고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해 열리게 됐다.

히로시마시청 합창단은 우리민요 '밀양아리랑'을 들려주고 은빛메아리는 '오 수잔나', 컬러풀 합창단은 '가시리'등 우리민요와 가곡 등을 각각 부른다. 특히 연합합창으로 '그리운 금강산''축배의 노래' 등을 함께 불러 105명의 연주자들이 하나된 마음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연출한다. 양 도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문화교류 분야를 넘어 다양한 분야로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대현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