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근 전 경북도지사와 정해창 전 법무부장관은 '대경육영재단 설립 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자격으로 10일 서울에서 만나 연내에 100억 원을 모으는 등 총 500억 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키로 했다.
대경육영재단은 대구·경북 출신 전현직 장관 모임인 대경회에서 대구·경북 인재양성을 위해 대경학사를 설립한다는 취지로 구성한 것으로 서울 유학생을 위한 기숙사(대경학사) 건립 및 장학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날 두 위원장은 1차로 연내에 100억 원을 모금, 대경학사 건립에 나서는 한편 다양한 장학사업도 펴면서 모금 규모에 따라 2차, 3차 학사도 건립해 나가기로 했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