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릉군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김성호)이 10억 원을 들여 최첨단 장비를 갖춘 유조선을 일본으로부터 도입, 9월 초순부터 운항에 들어간다.
도입할 유조선은 길이 49m, 너비 7.80m로 경질유 520㎘(약 2천600드럼)를 적재할 수 있고 항해장비·레이더·자동조타장비·기관실무인장치·음향측심기·GPS 등 첨단장비를 장착하고 있다.
특히 이 배는 국내에서 같은 크기 유조선으로서는 최첨단 시스템을 갖춘 데다 방카-A유를 연료로 사용해 연간 1억~1억 5천만 원의 유류비를 절감할 수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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