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풍 '우쿵(Wukong)'의 영향으로 대구·경북지역에는 18일 오후부터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대구기상대는 "19일까지 40~120mm 가량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며 "특히 동해안 지방에 강우가 집중되고 파도는 4~6m로 매우 높게 일 것"이라고 예보했다. 기상대는 이번 비가 20일쯤 갤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태풍 '우쿵'은 현재 일본 가고시마 부근 해상에서 북상하고 있으며 19일 오전 우리나라 동해상을 지날 것으로 보인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