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나우두 전 부인 브라질 최고 '섹시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적인 축구스타 호나우두(스페인 레알마드리드)의 전 부인인 모델 겸 TV 사회자 다니엘라 시카렐리(25)가 올해 브라질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선정됐다.

19일 브라질 유력 시사주간지 이스토에(ISTOE)에 따르면 시카렐리는 남녀를 통틀어 올해 브라질에서 가장 섹시한 50명을 뽑는 설문조사에서 당당히 1위를 자치했다.

시카렐리는 지난해 2월 호나우두와 프랑스 파리 외곽 샹틸리 성에서 화려한 결혼식을 올리면서 활동이 다소 뜸해지는 바람에 모델계의 경쟁자인 카롤리니 비텐쿠르에게 '대표 섹시녀' 자리를 내주었다. 시카렐리는 혼인신고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호나우두와 3개월간 부부생활을 하다 전격적으로 결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