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축구스타 호나우두(스페인 레알마드리드)의 전 부인인 모델 겸 TV 사회자 다니엘라 시카렐리(25)가 올해 브라질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선정됐다.
19일 브라질 유력 시사주간지 이스토에(ISTOE)에 따르면 시카렐리는 남녀를 통틀어 올해 브라질에서 가장 섹시한 50명을 뽑는 설문조사에서 당당히 1위를 자치했다.
시카렐리는 지난해 2월 호나우두와 프랑스 파리 외곽 샹틸리 성에서 화려한 결혼식을 올리면서 활동이 다소 뜸해지는 바람에 모델계의 경쟁자인 카롤리니 비텐쿠르에게 '대표 섹시녀' 자리를 내주었다. 시카렐리는 혼인신고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호나우두와 3개월간 부부생활을 하다 전격적으로 결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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