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시내 병원마다 감기 환자들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환절기를 맞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 안팎까지 상승한 때문. 휴일 대구.경북은 아침 최저기온이 10℃까지 떨어져 9월 들어 가장 낮겠다. 전문의들에 따르면 환절기 감기는 폐렴이나 기관지염 발전 가능성이 높은 위험한 '병'. 물을 자주 마셔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과일 등 비타민 C를 먹는 것이 좋다.

이상준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