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 中企특위원장에 염홍철씨 유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는 최근 사의를 표명한 최홍건(崔弘健) 중소기업특별위원장 후임에 염홍철(廉弘喆) 전 대전시장을 유력하게 검토중인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최 위원장이 2년여 위원장으로 재직했고, 한국산업기술대총장을 겸임하고 있어 최근 학교로 돌아가겠다는 뜻을 표명했다."면서 "후임자로 염 전 시장이 유력한 후보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18일 인사추천회의를 거쳐 새 중소기업특위원장을 공식 발표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