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변협 "대법원장 비하 발언 유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사회서 성명·사과요구 결정키로

변협은 21일 오전 11시30분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천기흥 회장과 부회장, 상임이사 등 10여명이 참석하는 임시 상임이사회를 열어 이 대법원장의 순시 발언 중 '변호사단체는 사법부 보조기관', '변호사들이 내는 자료는 상대방을 속이려는 문서' 등 일련의 발언은 부적절했다는 입장을 정리할 계획이다.

변협은 대법원 측이 대법원장 발언 내용이 담긴 문서를 보내주기로 함에 따라 해명서를 토대로 대법원장 발언의 진의를 심도 깊게 논의해 유감 표명, 사과 요구 등 대응 방식과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