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성노동조합 대경지부, 비정규직 전문상담소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여성노동조합 대구경북지부는 비정규직 여성노동자의 열악한 근로조건 개선과 법적권리 확보를 위해 지난 2001년부터 여성비정규직 전문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가내부업, 임시직, 계약직, 파견직, 아르바이트 등 모든 비정규직 여성들을 대상으로 임금체불, 퇴직금미지급, 부당해고, 재계약 문제 등을 상담한다. 문의 053)254-8657.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