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 어린이 선비단' 발대식이 23일 오후 안동 웅부공원에서 있었다.
안동의 초교생 중 학업성적이 우수한 모범학생을 선발한 어린이 선비단원 150명은 앞으로 안동예절학교와 청소년수련원 등지에서 효충사상·선비정신·전통예절·한문서당·다도·민요감상·도산서원과 퇴계종택 답사 등 다양한 교육을 받는다.
수료생들은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이미지에 걸맞는 한국형 어린이 봉사단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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