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소방서, 4개마을 주민에 소화기 등 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소방서(서장 이태형)는 최근 '119안전복지마을'로 지정 된 한듬마을 등 4개소를 찾아 4일동안 주민들에게 소화기·구급약품을 배부하고 마을회관에 공용소화기와 구급함 설치했다.

또 각 가구별 노후화한 전선 및 가스시설 교체 등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가정마다 소방서에서 제작한 119긴급 신고망을 부착하고 원거리의 가족과의 긴급신고망 구축을 위한 원거리 긴급 신고망 명함 등을 배부했다.

칠곡소방서는 119 안전복지마을을 지속적으로 찾아 주민들의 필요·요구사항을 파악, 산간농촌 주민들의 소방수혜 확대책을 써 나가기로 했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