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동영 "길 찾아달라" 의원들에 엽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일에 체류 중인 열린우리당 정동영 전 의장이 내달 1일 귀국을 앞두고 일부 소속 의원들에게 "숲에도 길이 있듯이, 세상이 어지러워도 길은 항상 있다고 믿습니다.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선배님이 도와주십시오."라고 부탁한 엽서를 보낸 것으로 24일 알려졌다.

정 전 의장의 한 측근은 "현재 탈출구가 잘 안 보이는 상황이지만, 여당 내에선 가장 많은 지지를 얻었던 정 (전) 의장인 만큼 새로운 희망의 싹을 키워보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기존 세력을 재규합하고, 새로운 지지자를 확보해 정치 일선에 복귀하겠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