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심에서 가을의 낭만을"…대구시, 명소 9곳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까운 도심에서 가을의 낭만을 즐기세요."

대구시는 여름내 푸르렀던 도심 내 숲들이 빛깔 고운 단풍으로 물들기 시작함에 따라 교통체증에 시달리며 멀리 가지 않고도 가족과 함께 혹은 연인들끼리 도심에서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명소 9곳을 선정했다.

지난 달 29일 개방,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달서구 대곡동 대구수목원 내 코스모스동산을 비롯해 억새가 장관을 이루고 있는 비슬산 정상과 앞산공원 달비골 정상이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뽑혔다. 또 갈대밭이 수천 평이나 펼쳐져 볼거리를 제공하는 침산교 아래 금호강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팔공로, 팔공산순환도로, 두류공원, 월드컵 경기장 주변 등도 같이 선정됐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