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신임 투자유치단장에 김종찬(45) 삼성SDI 브라운관 사업부 구매팀 부장이 위촉됐다.
9일 위촉장을 받고 공식 업무에 들어간 김 단장은 투자유치 민간전문가로 앞으로 2년간 파견돼 대구시 투자유치와 관련된 업무를 책임지게 된다.
김 단장은 성주 출신으로 김천고와 홍익대·미네소타대(석사)를 졸업하고 삼성SDI 부산사업장 구매팀, 감사팀, 헝가리법인 주재원을 거쳐 브라운관사업부 구매팀 부장으로 근무해 왔다.
한편 박형도 전 투자유치단장은 봉무지방산업단지 개발법인인 이시아폴리스㈜ 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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