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YS "對北 포용정책 실패..핵무기 주타깃은 한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삼(金泳三) 전 대통령이 15일자 도쿄신문과의 회견에서 한국 정부의 '대북(對北) 포용정책'은 실패했으며 한국의 여론도 수정을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전 대통령은 "한국이 지금까지 4조원 이상의 대북지원을 했지만 북한은 핵실험을 했다"면서 포용정책이 실패했다고 단정하고, 김대중(金大中) 전 정권과 현 정권을 싸잡아 비판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김 전 대통령은 "북한은 한국과 일본 양국에 떨어뜨릴 수 있는 미사일을 다수 갖고 있다"며 "핵무기의 타깃은 제1 대상이 한국이며 다음이 일본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그러면서 대북 제재는 "군사행동이 아닌, 금융, 경제를 축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