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경대, 中 '신농촌운동' 연수기관 지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경대가 1일 중국 강소성 및 산동성 정부 당학교와 '지정협약'을 맺고, 중국의 '신 농촌운동' 한국 연수기관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중국 양 지역 농촌지도자, 부녀회원들이 매월 1회 이상 한국을 방문해 연수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중국 농촌지도자 1기 연수생 30명이 오는 6일 입국해 1주일 동안 대경대에서 한국의 새마을 운동, 4H클럽운동 등에 대한 강연과 '한국의 경제발전' 등에 대해 교육을 받을 계획이다.

중국의 '신 농촌운동'은 중앙정부 차원에서 도-농간 소득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벌이고 있는 농촌 근대화 운동의 일환이다.

김병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