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래방서 술제공 업주·도우미 4명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성경찰서는 6일 노래연습장에서 도우미를 고용해 영업한 혐의로 안모(40·여) 씨 등 노래방 업주 2명과 허모(34·여) 씨 등 도우미 2명을 각각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안 씨 등은 지난 3일 오후 11시 쯤 대구 달성군 논공읍의 노래방에서 손님에게 술을 제공하고 도우미를 고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