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8일 오후 장수면사무소에서 사업자와 주민,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 양수발전소 송전선로 건설 사업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주민 공청회를 개최한다.
한국남동발전(주)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공청회는 김정부 중부대 교수가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설명을 한 뒤 참석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다.
예천 양수발전소가 추진중인 송전선로 건설사업은 예천군 하리면 송원리 발전소에서 영주시 장수면 갈산리 신영주 전력소(345kV)까지 16.6km로 이중 영주지역 구간은 1.6km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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