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베스트 셀러) '부의 미래' 1위 등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월말 출간된 뒤 꾸준히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오르던 앨빈 토플러·하이디 토플러 공저의 '부의 미래'가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부의 미래'는 '미래의 부(富)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누가 그 부를 지배할 것인가'를 고찰한 미래분석서.

2위는 '냉정과 열정 사이'의 작가 에쿠니 가오리의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가 차지했으며 11월 첫째 주까지 8주 동안 1위를 지킨 공지영의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은 5위로 밀려났다.

이밖에 이용규의 '내려놓음'과 데이비드 조의 '해커스토익-Reading-뉴토익'이 새로 20위권 안으로 진입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