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쉿! 과태료 50만원" 수능시험장 소음발생 통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대구시는 48개 시험장에 공무원을 배치해 16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험장 주변 순찰을 강화, 소음발생원을 통제하고 듣기평가 시간대에는 공사 중지 등의 조치를 내릴 계획이다. 특히 듣기평가 시간대인 1교시(오전 8시40분~8시55분)와 3교시(오후 1시20분~1시40분)의 소음발생 행위에 대해서는 5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서원(전 최순실)씨의 건강 상태가 악화되어 딸 정유라씨가 병원비와 치료를 위한 간병인 필요성을 알렸고, 최씨는 스스로 삶을 포기하고 싶다고...
대구지역 ICT기업들이 베트남 다낭 스마트시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다낭 혁신창업지원센터(DISSC)에서 D2D 비즈니스라운지 이전식...
오는 10월 2일 출범할 중대범죄수사청의 특례임용 신청이 마감되었으나, 검사와 검찰수사관의 지원이 저조해 초기 인력 확보에 우려가 커지고 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로 일본은 내년도 방위비를 사상 최대인 10조 엔으로 책정하며 대일 압력에 대비하고 있으며,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