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염색공단 이전, 달성군 논공읍이 최적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염색공단이 이전할 경우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이 적지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산업관계연구원은 '대구염색공단 이전 타당성 연구' 보고서에서 과거 위천공단지로 계획됐던 논공읍이 고령군 개진면과 다산면, 고령읍, 칠곡군 왜관읍, 달성군 유가면 등 6곳 중 최고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인력확보와 교통여건, 용수확보, 토지규제, 경관조건, 자치단체 지원여부 등 모두 9개 분야로 나눠 평가를 한 결과다.

논공읍은 주변 시가지 형성으로 인력 확보가 쉽고 폐수처리시설 설치가 용이하며 자치단체가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는 등의 장점을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표준지공시지가의 최고가가 10만 원/㎡로 후보지 가운데 가장 높고 대부분 토지가 논으로 구성되어 있는 등이 약점으로 지적됐다.

이번 연구 보고는 대구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의 의뢰로 이뤄졌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위' 소속 주진우 의원은 6·3 지방선거 투표록을 통해 서울 송파...
코스닥 시장에서 승강형 세그먼트 도입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한국거래소는 프리미엄·스탠더드·관리군으로 상장사를 ...
인천의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사람의 다리와 관련하여 경찰은 요양병원 측의 진술을 바탕으로 해당 신체 일부가 병원에서 배출됐을 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