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당, 청와대에 '대북 특사파견·지원재개' 건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린우리당이 남북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대북 특사 파견 및 인도적 차원의 대북 지원 재개 검토 등을 청와대에 건의키로 했다.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은 24일 비상대책위원 회의에서 "미국은 물론 한반도 주변 상황도 호전되고 있어 남북간의 신뢰회복을 위한 진전된 방안이 필요하다."며 "금명간 남북 정상회담을 위한 특사파견과 인도적 차원의 대북지원 재개 검토를 노무현 대통령에게 건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어 전날 의원총회에서 결의된 이라크 파견 군대의 철군 건의안에 대해 "당의 공식 입장인 만큼 정부의 긍정적인 답변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상전기자 miky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