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법무, "폭력시위 단체 집회 불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평화적 시위 보장"

김성호 법무장관은 28일 "폭력 시위 전력이 있는 단체에는 도심 집회를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않을 방침이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KBS라디오와 인터뷰에서 "평화적 집회·시위는 철저히 보장하지만 폭력과 집단행동으로 시민을 괴롭히는 불법 행위는 엄정히 대처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에 따라 경찰이 29일 예정된 한미 FTA 저지 범국민 운동 본부의 집회를 금지한 것 외에 폭력 시위전력이 있는 단체들의 집회가 원칙적으로 불허될 전망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을 애도하며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에 대해 사과를 요구했다. 장 ...
대구에서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지역 경제지표와 침체한 지역경기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으며, 의원들은 높은 대출 연체율과 부동...
전북 순창에서 열린 제21회 순창장류축제 개막식에서 가수 박혜원의 공연 도중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마이크를 잡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