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경부·정통부, 휴대폰 재활용 캠페인 펼치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환경부와 정보통신부는 매년 수백만대씩 버려지는 폐휴대폰의 수거와 재활용을 위해 이동통신사 및 제조사와 공동으로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을 12월 한달 동안 벌인다.

환경부는 1차적으로 이동통신사 직영점 및 제조사 AS센터 등 495곳과 이동통신사 대리점 4천500여곳을 중심으로 폐휴대폰 수거 및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사람에게는 추첨을 통해 1등 10명에게는 100만 원 상당의 노트북, 2등 15명에게는 50만 원 상당의 휴대폰, 3등 100명에게는 5만 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이 지급된다.

환경부 자원재활용과 박일호 과장은 "지난 3월 휴대폰 보조금 지급제도 도입으로 이동통신사를 통한 폐휴대폰 수거량이 연간 300만대 수준에서 100만대로 급감했다."며 "앞으로 이동통신사 및 휴대폰 제조업체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휴대폰 수거 및 재활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