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정재, 남자 역도 77kg급 은메달 획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정재(광주은행)가 도하아시안게임 남자 역도에서 첫 은메달을 땄다.

이정재는 5일(한국시간) 도하 알-다나 뱅퀴트홀에서 열린 남자 역도 77kg급에서 인상 150kg, 용상 191kg 합계 341kg을 들어올려 중국의 리홍리(합계 361kg)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한국 역도 남녀 대표팀에 첫 은메달을 선사한 주인공이 됐다.

인상 3차 시기에서 150kg으로 4위에 그친 이정재는 용상 2차 시기에서 191kg을 들어 이라크 알리 하렘과 합계가 같은 중량인 341kg을 기록했으나 몸무게가 76.87kg으로 알리보다 0.11kg 덜 나가 2위에 올랐다. 이정재는 용상 3차 시기에서 200kg을 신청했으나 실패했다.

김미경(경기체육회)은 여자 69kg급에 출전 인상 93kg 용상 130kg 합계 223kg을 성공하며 중국 리우하이시아(합계 265kg), 미얀마 판야르 데트(합계 235kg)에 이어 3위를 차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