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법무 '구치소 성추행'소송 항소취하 지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항소 실익없고 피해자 고통 해소 우선"

교도관에게 성추행을 당한 충격으로 자살을 기도해 중태에 빠졌다가 숨진 여성 재소자의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해 김성호 법무장관이 5일 서울고검에 항소 취하를 지시했다. 법무부는 이날 자료를 내고 김 장관이 "국가의 불법행위가 명백히 인정되는 사안에서 국가의 책임비율을 다툴 소지가 없지 않지만 항소 기간에 늘어나는 지연이자등을 감안하면 실익이 거의 없고, 국가의 불법행위로 인한 피해자들의 고통을 신속히 해소한다는 공익적 차원에서 항소를 취하하라"고 서울고검에 지시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