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색소포니스트 이정식 재즈공연…10일 호텔 제이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색소포니스트 이정식(수원대 실용음악과 주임교수·사진)의 재즈세계를 맛볼 수 있는 '야마하 밴트&오케스트라 페어 2006 대구'가 10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호텔 제이스(옛 동대구호텔) 2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다.

이날 이정식은 '플라이 투 드 문'·'댄디 보이'·'오버 드 레인보우'·'봄날은 간다'·'머나먼 고향'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정식은 전남 함평 출신으로 1988년 올림픽 축제 한국 재즈 페스티벌과 1992년 일본 후쿠오카 아시안 재즈 올스타즈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인 이후 1995년과 1996년 각각 '한국을 빛낸 연주자' 및 '아시아 올스타 멤버'로 선출됐다. 한편 이번 공연에서는 오재환(계명대 음악학과 2년)과 오인영(영천 중앙초교 6년)도 기량을 선보일 계획이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