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농협, 북구 대현동 새 사옥으로 이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농협 새 사옥으로 이전

경북농협은 대구 수성구 중동 대동타워(옛 대동은행)에서의 업무를 마감하고 북구 대현동 신축 사옥(사진)으로 이전, 18일부터 새 사옥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새 사옥은 35년 동안 사용하던 옛 건물을 헐고 지난해 1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2년 만에 완공했으며, 1천700여 평 대지에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