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가 일본취업을 위한 자동차설계엔지니어과정을 개설한다.
영진전문대는 최근 일본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에 있는 일본 자동차회사에 자동차설계엔지니어 인력을 공급하고 있는 (주)글로칼과 주문식 교육협약을 맺고 매년 60여 명의 자동차설계엔지니어 인력을 일본에 진출시킨다.
이에 따라 영진전문대는 전문대졸 이상의 교육생을 모집하고 취업 준비생의 일본어 수준과 자동차설계 능력에 따라 2개월 준비과정, 4개월 집중코스, 8개월 일반코스 등의 다양한 과정을 개설했다. 이 과정을 수료하면 연봉 350만~450만 엔을 받고 내년 7월부터 도요타, 닛산, 혼다 등의 업체에 취업한다.
한편 이 대학 컴퓨터응용기계계열은 22일 일본 자동차설계업체를 초청, 일본 취업설명회를 갖고 면접 후 교육에 들어간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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