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학기간 인터넷 통한 청소년 성매매 집중단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인터넷 통한 성매매 79%

경찰청은 내년 2월 2일까지 6주간 청소년 성매매를 집중 단속한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은 겨울방학 기간에 청소년들이 주로 이용하는 채팅사이트나 국내외 성매매 관련 사이트 등에 대한 사이버 순찰을 강화해 인터넷을 통한 성매매를 중점 단속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올해 적발된 성매매 사례 2천289건 중 27%가 인터넷을 이용한 것이었으며 특히 청소년 성매매는 699건 중 79%가 인터넷을 매개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석기 국민의힘 의원과 최휘영 문체부 장관 간의 논쟁이 국정감사에서 발생하며, 김혜경 여사가 이재명 대통령 없이 참석한 문화행사에 대한 예산...
한국전력공사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5년 치 전기요금 25조원을 선납 요청했으나 거절당한 가운데, 사채 발행 잔액이 법정 한도를 초과할 ...
인천에서 최충락(59)이 자신을 감시하고 있다는 망상에 빠져 대형 상업시설에서 시민 10명을 흉기로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병원과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