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출장 간 선배 휴대전화 복제해 930만원 인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경찰서는 29일 평소 아는 선배가 외국에 출장을 간 사이에 선배 휴대전화를 복제해 폰뱅킹으로 은행 예금을 인출한 혐의로 김모(29)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9월 평소 알고 지내던 K씨(33)가 사업차 외국에 나간 사이 미리 복제해 둔 휴대전화로 K씨 은행 계좌에서 930만 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