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권경상 포항세무서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납세자가 공감하는 세정(稅政),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는 세정을 펼치도록 하겠습니다." 권경상(56) 포항세무서장은 "세무서의 문턱을 더욱 낮추고 납세자들의 모든 궁금증을 차근차근 풀어주도록 하겠다."며 "내부적으로는 모든 직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활기찬 직장 풍토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경기도 이천 출신으로 건국대를 나온 권 세무서장은 1978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진출해 부산, 서울, 본청 등을 두루 거쳐 2005년 서기관으로 승진했으며 김천세무서장을 지낸 뒤 포항으로 부임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