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경기불황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체에 대해 운전자금 융자 이자분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7일까지 업체의 신청 접수를 받는다.
시는 신청 업체가 금융기관의 자금 융자를 받을 경우 예산으로 이자 금리 중 3~5%를 보전해 준다. 전체 이자보전액 예산으로 10억 8천만 원을 지원하며 최근 1년간 결산재무제표나 부가가치세 증명원을 구비해 신청을 하면 된다. 문의 054)810-6241.
경산·강병서기자 kb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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