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서 첫 방화추정 차량 화재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대구에서 차량 방화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구미에서도 방화로 추정되는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

16일 오전 2시 25분쯤 구미시 진평동 한 미용실 앞길에 주차해 둔 박모(40·구미 진평동) 씨의 스타렉스 승합차 뒤 문짝 하단부에서 불길이 치솟는 것을 전모(18) 군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이 불로 승합차는 전소했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 관계자는 "대구에서 차량 방화가 잇따라 사회문제가 되고 있지만 최근 구미에서 차량 방화는 처음"이라며 "최근 석달새 대구·경북에서 발생한 20여 건의 차량 화재와의 연관성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이 진행한 방송에서 민주당이 사법 3법 강행을 추진하며 삼권분립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하였고, 미국 하원에서 쿠팡...
삼성자산운용의 핵심 펀드매니저 마승현이 DS자산운용으로 이직할 예정이며, 이는 삼성자산운용의 인력 이탈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스팀은 ...
가수 정동원이 23일 해병대에 입대하며, 소속사 쇼플레이 엔터테인먼트는 그의 건강한 군 복무를 응원하고 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