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인중)와 기업은행(은행장 강권석)은 17일 오전 대구상의 상황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 기업은행이 올해 1천5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지역 상공인에게 지원키로 했다.
대구상의로부터 융자추천서를 발급받은 기업이 대상이며, 기업은행과의 거래여부에 상관없이 신용등급 BB-이상이면 융자가 가능하다. 운전자금인 경우 최장 5년, 시설자금은 최장 15년까지 운용할 수 있다.
기업의 금융비융 절감을 위해 일반대출에 비해 금리수준이 최고 0.6% 낮게 운영되며, 영업점장 금리감면권도 부여, 0.5% 범위내에서 추가 감면해 준다. 053)756-3036.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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