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상의-기업은행, 금융지원 업무협약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인중)와 기업은행(은행장 강권석)은 17일 오전 대구상의 상황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 기업은행이 올해 1천5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지역 상공인에게 지원키로 했다.

대구상의로부터 융자추천서를 발급받은 기업이 대상이며, 기업은행과의 거래여부에 상관없이 신용등급 BB-이상이면 융자가 가능하다. 운전자금인 경우 최장 5년, 시설자금은 최장 15년까지 운용할 수 있다.

기업의 금융비융 절감을 위해 일반대출에 비해 금리수준이 최고 0.6% 낮게 운영되며, 영업점장 금리감면권도 부여, 0.5% 범위내에서 추가 감면해 준다. 053)756-3036.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